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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8일 마음쓰기

July 27, 2019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장마철 폭우와 폭염 그리고 높은 습도로 많이 힘드시죠? 평소보다 조금 천천히 계획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서 파주 광탄에 모이는 아프리카 외국인 교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올라가는데만 2시간 반 그리고 예배만 3시간을 드리는 강행군이었지만 그만큼 은혜 체험도 강했습니다. 그 교회가 독특한데 설교자에게 인상 깊었던 것은 제가 소개받고 강단에 서자 회중이 기립 박수로 환영해주는 것입니다. (아마 전무후무 할 듯? ㅎㅎㅎ)  흥도 많고 미소가 넘치는 매력 있는 회중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다음에 갈 기회가 열리면 원하시는 분들을 모시고 가도 좋을 듯 합니다.

 

7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초복과 중복을 지내고 대서를 넘어 이제 말복이 보입니다. 그래서 7-8월에는 나무모임과 또래모임을 공식적으로 쉽니다. 여름철에는 조금 쉬엄쉬엄 가려고요. 그러나 요즘 수요기도모임은 더 뜨겁습니다. 공동체가 합심해서 기도할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매 주 수요일 저녁 간절히 찾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수요기도모임에 매 번 합심해서 드리는 제목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일 예배를 위한 기도입니다. 설교자, 예배인도팀과 대표자는 물론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 자리에 함께 못하셔도 이 기도는 함께 드려주세요.)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요. 

 

7시50분, 9시50분, 그리고 12시20분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예배 시작 전에 예배자가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가급적이면 음료는 일회용컵 말고 밀봉이 가능한 것 사용하시고요. 설교자인 제가 예배를 인도하면서 그리고 설교할 때 가끔 물을 마셔야 하니 예배자인 여러분도 다 예배에 도움이 되고 이유가 있어서 음료수를 지참하시는 줄 압니다. 극장이나 야구장에 관람객이 그냥 목이 심심해서 지참하는 것과 다른 줄 알아서 우리가 예배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목회자는 만족합니다.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기 소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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