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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마음쓰기

July 8, 2019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매월 첫째 주일은 3부 예배 후에 사역위원장들의 회의가 있습니다. 사역위원회는 교회가 복음 공동체로서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일들을 소통과 기도로 풀어갑니다. 7월에는 정기 제직회가 있습니다. 각 사역위원회는 제직회에 재정과 사역을 보고하여 교회의 헌금이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검토하고 필요한 것들을 고쳐갑니다. 사역위원장들의 모임은 물론 각 사역위원회와 제직회 같은 교회의 모임에 여러분들의 참여가 중요한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참여를 기대합니다.

 

둘째 주일은 당회가 있고 성만찬이 있습니다. 당회는 교회의 순결함과 복음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세움을 받았습니다. 몸과 마음에 격려가 필요하고 교회의 기도가 필요한 성도들을 돌보는 일과 보살피는 일이 당회의 일입니다. 당회의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성도가 거듭난지 확인하며 믿음을 격려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성도를 섬기는 것입니다. 성도를 섬기기 위한 정책을 당회가 세우면 교회의 사역과 재정 그리고 관리는 안수집사회와 사역위원회가 실무적 책임을 갖고 교회를 섬깁니다.

 

성만찬은 복음 선포입니다.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복음은 예배 가운데 설교와 성만찬으로 실현됩니다. 예배라는 신비로운 시간을 통해서 육신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그러나 분명히 예배에 계시는 창조주와의 인격적인 만남이 선포되는 복음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성만찬은 상징적인 종교 행위가 아니라 신비로운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래서 예배자들은 적어도 예배 시작 10분 전에는 자리에 앉아 예배 시작을 위해서 준비하면 좋습니다.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로 예배에 임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예배에 임하는 축복을 누리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7:50분, 9:50분, 그리고 12:20분에는 예배실에 앉기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예배자의 자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월부터 성만찬 잔을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니라 스텐레스를 사용합니다. 관리의 불편함과 세척제 추가 사용에 대한 걱정을 고려했습니다. 권사회와 예배위원회과 관리행정위원회 및 재정과 사무실 사역자들의 함께 준비한 것이지만 예배자 우리 모두가 예배를 준비하고 만들어가는데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할 때 더욱 은혜가 충만한 예배가 될 줄 믿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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