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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안녕하신지요?

 

11월 첫 주에 위임목사가 된 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아마도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것입니다. 솔직히 2년 전 부임은 했으나 위임 전에는 6년 전 네 번째 분립개척 후 불안정한 상황이 익숙해진(?) 교회에 임시 담임목사가 무엇을 제시할 수 있을까 많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위임 후에 조금씩 안개가 걷히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제 행동으로 주로 보여드렸던 제 목회철학도 조금은 글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산울교회에 적합하고 산울교회 교인이라면 다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목회철학을 기반으로 제게 맡겨진 7년을 섬기려고 합니다. (도와주실 거죠?)

 

사실 임시(미확정?) 담임목사였지만 여러분들의 신뢰를 믿고 이전의 "열린당회"라는 제도보다 당회, 제직회, 안수집사회와 권사회의 본 기능을 더욱 활성 하고자 실행위원회를 (임시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당회에서 실행워원회도 영구 기관으로 두는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위원회 위원장도 다른 위원회와 동등하게 안수집사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공석이었던 행정부 부장과 2년 동안 고민스러웠던 "심방전도사" (산울교회에는 초창기를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은 직책이기에) 상황도 사역권사회의 모범적인 도움으로 해결되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앞으로 교회 조직과 직책 역할에 대하여는 더욱 뚜렷이 명시하고 소통할 계획입니다.) 기억 해주실 것은 당회는 공동의회의 위임 하에 정책과 치리, 실행위원회는 문자 그대로 실행에 관한 실무, 안수집사회는 구제와 봉사, 권사회는 기도, 돌봄과 젊은 자매님들을 위한 모범적 멘토링을 위한 부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많은 부분들이 수리되고 개선되고 있으나 2019년 교회 조직은 2018년 결산공동의회(2019년 1월에 소집되는)에서 공식 발표됩니다. 2019년 첫 주일에 발표되지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여러 직책이 공석인 이유가 가장 주된 이유이고 아울러 65세 은퇴, 권사(시무, 사역, 협동, 명예 및 은퇴)에서 시작하여 교회 명예 직분자 선출에 대한 객관성과 형평성이 정돈이 함께 된 후 2019년 1월 공동의회에 제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이해와 인내를 구합니다.

 

요즘 독감이 심각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파도 심각해 외부 계단과 길이 미끄럽습니다. 외출 시 조심하시고요.

 

마음과 몸으로 우리 예배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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