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3, 2019

November 9, 2019

October 18, 2019

October 11, 2019

September 7, 2019

Please reload

Recent Posts

본질에 충실하며 꾸는 꿈

June 2, 2017

1/4
Please reload

Featured Posts

9월 16일 마음쓰기

September 17, 2018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폭염에 시달리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다음 주말이면 추석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명절인 만큼 고향 가족과 교회 식구와 좋은 시간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9/23) 주일예배는 교육부서가 필요에 따라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외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예배 시간 15분 전에 오셔서 예배를 준비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일 예배에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하여 가정예배 순서지를 오늘 나눠드립니다. 분문은 매일성경 순서와 내용이 일치합니다.

 

9월에 산울아카데미가 주중과 주말에 시작되었습니다. 배움과 나눔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배우는 것들은 일상의 삶에서 실천할 때 좋은 것입니다. 실천이 없는 "배움"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음을 알고 계신줄 믿습니다. 실천에 가장 주력하는 것은 우리 온교회가 매일 같은 본문으로 같이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동참해주시고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매일 같은 본문을 읽고 그말씀을 토대로 묵상의 삶을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성화 공동체의 삶의 가장 작은 단위가 산울교회의 나무모임입니다. 나무모임은 성경공부가 아닙니다. 물론 세상 모임과 다릅니다. 나무모임은 말씀을 토대로 한 일상의 삶을 서로 나누면서 서로를 돌보고 보듬어가는 성화를 위한 소그룹 모임입니다.

 

이제 조만간 사역전시회(박람회?)가 있습니다. 2019년에도 1인 1사역을 목표 삼아 크고 작은 일에 우리 모두가 동참하여 선을 이루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실행위원회 주관으로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처음(아니면 오랜만에?) 하는 사역전시회인 만큼 준비하시는 분들도 관람하시는 분들도 생소할 수 있습니다. 벌써 잘하려는 부담이 보입니다. 정말 "잘"하실 필요 없습니다. 사역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기도로 준비하면 우리 하나님께서 필요한 분들에게 감동으로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2019년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려고 합니다.

 

11월 첫 주말에는 금-토-일 말씀사경회가 있습니다. 광주 박대영 목사님과 함께 합니다. 10월-11월-12월에 매월 1번씩 섬김이servant 세미나를 갖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 교회 숨김이들이 섬김이로 도약하는 기점이 될 줄 믿습니다. 10월에는 담임목사 위임에 대한 임시공동의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계실까요? 기도로 준비합니다.

 

2019년을 준비하면서 2018년을 마무리 짓는 공동의회가 11월에 있을 예정이고 2019 년 조직도 늦어도 12월까지는 편성을 하려고 합니다. 연말연시는 직장-사역지와 가정의 일들로 우리 마음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9월부터 준비를 잘 하여 2018년을 잘 보내고 발전이 있는 2019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P.S. 이번 주에는 선교사님이 주일 설교를 맡으십니다. 그래서 녹음하지 않습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Follow Us
Please reload

Search By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