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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에는 하나님 나라 사람은 무엇보다 겸허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잠깐 복습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된 겸허함은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이 생각이 겸허함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깎아 내리고, 할 수 없다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진실로 겸허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자신을 낮추었나요? 빌립보서 2 장6절 이하 말씀을 보면 겸허함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겸허함은 소극적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자신을 비워 종과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진정으로 겸허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의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한마디로 교만입니다. 제자들처럼 어린 아이들을 업신여기는 교만입니다. 교만의 가장 흔한 표현은 걱정입니다. 걱정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끊임없는 걱정은 어디서 오나요? 바로 교만에서 옵니다. 교만은 걱정과 불만으로 표출됩니다. ‘내 삶은 이래야 하는데 하나님은 왜 나를 안 도우실까?’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할 때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겸손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 사람이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어린 아이와 같이 될 수 있나요?
10절에 보면 어린 아이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뵙는다 말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십자가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로부터 얼굴을 돌리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독생자를 외면하십니다. 버리십니다. 우리의 죄를 그에게 돌리십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고 그의 자비를 구하는 길이 어린 아이와 같이 되는 길입니다

 

오늘은 "하나님 나라와 용서"를 배웁니다. 용서는 신의 성품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용서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용서를 체험하시는 은혜의 시간 보내시길 간구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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