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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교회에서 새로운 직분자를 세우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공동체가 함께 기뻐하고 서로 축하할 일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 이런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산울교회의 직분자는 섬김이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 말하였습니다. 그의 고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고백입니다. 그 중 직분자로 세우심을 받는 자들의 고백임은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산울교회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많습니다. 그 어느 사역도 혼자서 감당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가능한 것들만 있습니다. 오늘 세워지는 분들은 물론 이미 세움을 받은 우리 모두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섬김이들입니다.

 

산울교회의 직분자는 리더입니다.

리더는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 교회의 순결함과 복음의 순수함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사람입니다. 리더에게 적합한 표현은 솔선수범입니다. 주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을 기억하여 연약한자들과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을 섬김에 있어서 이끄는(리드하는) 부르심이 있는 사람이 직분자입니다. 하나님의 인애와 공의와 정의의 삶을 살아가는 복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리더는 다른 이들을 이끌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세워지는 분들은 물론 이미 세움을 받은 우리 모두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섬김이-리더들입니다.

 

산울교회의 직분자는 제자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소비자도 아니며 투자자도 아닙니다. 제자입니다. 현재 고난은 장차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을 알기에 길이요 진리시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주로섬기는제자들입니다.성경에서는제자들을때로는"종"으로도 불렀습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에 덕을 세우며 믿음이 없는 세상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선한 열매를 맺도록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직분자들이며 크리스천입니다. 우리 모두는 제자로서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방지일 목사님의 말씀으로 제 마음쓰기를 마칩니다. "주를 위해 일하다가 녹스는 것이 두렵지, 달아 없어지는 것은 결코 두렵지 않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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