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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마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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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신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탄절기는 중요합니다. 교회는 예수님 탄신일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습니다. 대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기억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우리 교회도 성탄절기를 특별하게 지냅니다. 주일 설교도 성탄절기 말씀 묵상으로 더욱 창조주의 성육신을 두드러지게 기억합니다. 성탄절기 예배를 특별하게 보냅니다.

 

지난 주에 말씀 드린대로 1부와 2부는 늘 해오던 예배와 동일하게 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부탁 드리자면 예배자로서 주일 예배를 관람하러 오시지 말고 예배를 준비하시고 예배에 참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말씀은 예배 시간을 지키시고 예배의 모든 요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의 요소는 우리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자는 방청객이나 관람인이 아닙니다. 예배의 모든 요소에 창조주 하나님의 주관하심이 나타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1부와 2부 예배를 드리신 분들도 3부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3부 예배시에는 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내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앉으셔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찡얼거리고 청소년들은 시크하게 힙합가수 표정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올 해에는 우리 교회 교육부에 속한 아이들 전부의 합창으로 크리스마스 예배를 시작합니다. 특정한 아이들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을 다 세워서 그들이 하나님께 합창하도록 격려합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을 위하여 교회가 축복하는 시간을 갖고 예배를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 예배는 어르신들이 (모세회와 한나회) 앞에서 찬송을 인도하심으로 마치게 됩니다. 축도를 준비하기 위하여 우리 교회의 여러 세대를 다 세우고자 아이들에서 신혼부부와 나무지기팀도 함께 무대에 서서 마지막 찬양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부를 것입니다. 1절과 2절은 회중은 앉아서 같이 부릅니다. 그러나 3절에 회중도 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모두가 함께 서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 입니다. 서로 마주 봅니다. 눈을 마춥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찬양합니다. "기쁘다 구 주 오셨네. 만 백성 맞으라!"

 

그리고 축도 후 다 4층 예배실에 남으셔서 친교를 합니다. 이 때!!!!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20명과 악수와 포옹을 합니다. 어깨동무를 합니다. 그리고는 마음으로 부터 외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사랑하며 땅끝까지!"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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