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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마음 쓰기

September 1, 2017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9월입니다. 다음 주 부터 예배 시간이 종전과 같이 됩니다. 여름 초입에 내린 결정은 9월 말까지 더울 것을 예상 하였으나 생각보다 덜 더운 것과 기대 이상으로 에어컨이 잘 작동하여서 계획보다 조금 앞당겨 종전 시간대로 옮깁니다. 계획대로 일을 진행하는 것도 좋고 때로는 계획을 변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식당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과 9시가 이르다면 이를 수 있는 청소년들과 성가대의 상황을 많이 고려하였습니다. 환경이 바뀌는 것에 잘 적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부터 예배 시간이 8시, 10시, 그리고 12시 30분입니다. 다음 주에는 성만찬이 있습니다. 차질 없도록 부탁 드립니다.

 

한가지 배운 것은 주일학교가 오전에 있는 것의 장점입니다. 오전에 공예배와 차세대 양육에 힘을 모으게 되면 주일이 길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후가 더 자유로워지고요. 하지만 저희 교회 사정을 고려하면 단순히 예배 시간을 바꾸는 것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닌 것도 배웠습니다. 현재로서는 모든 교육부서가 동시에 모이기에는 사역 공간의 구조가 부족하고 비실용적인 점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있는 공간에 더 추가하지 않고 더 잘 사용하는 것은 공간 재배치와 다목적 활용을 하는 것입니다. 가급적 재정을 사용하지 않고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사역 공간을 저 잘 활용하기 위하여 지혜를 모으는 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요즘 교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십니다. 유아를 두신 가정들과 나름 건강한 공동체를 사모하여 혹시나해서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그러면서도 자모실같은 환경이 낙후되고 예배와 양육 그리고 새가족 환영에 있어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일꾼들이 부족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낙후된 공간을 업데이트 하여 예배자들이 불필요하게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힘을 모을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맞아 앞으로 20년을 위한 꿈에 걸맞는 새로운 섬김이-리더들을 세울 것입니다. 그래서 당회는 시무장로 추가 요청을 노회에 하는 중이고 안수집사와 권사를 추가하는 일을 교회가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말씀을 기초로한 복음 공동체를 이 곳에, 이 시대에 바록 세우고자 하는 꿈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활발히 사용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교회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교회 페이스북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시면 여러분들의 신앙에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행정적으로 교회에 등록 하시고 새가족은 특별히 심방을 가정이나 담임 목회자 사무실에서 받아주시면 20년을 보내는 교회에 새로운 활력소에 보탬이 되십니다. 이미 산울교회 공동체 삶에 마음을 열고 함께 하시는 새언약 가족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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