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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실에게 보내는 편지

August 27, 2017

 

 

 

안녕하세요? 

자모실에서 예배 드리시는 것 힘드시죠? 예배에 집중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환경이라서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의 예배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 주 부터 가능하면 설교 원고를 여러분들에게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배 중 말씀 집중에 도움을 드리고 혹시라도 원하시면 나중에 더 말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보시라고 준비했습니다. 도전되는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예배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의 중심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확신하며. 주 안에서, 산울교회 목사 이승한 드립니다. 

 

예배에 임할 때 기억하고 싶은 것

  1. 24/7 예배자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학생이 직장인이 그리고 부모가 되는 것은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하는 것이자 우리가 예배자로서의 부르심을 살아나가는 삶의 현장입니다.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내가 누구입니까?”의 정답은 “나는 예배자입니다”가 맞습니다. 직장인이 예배를 드리러 주일에 교회에 오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릴 후에 예배자들이 우리의 사역지인 ‘직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갓난 아이를 둔 엄마에게 ‘사역지’는 가정입니다. 그곳에서 예배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 제자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유일한 ‘관객’
    예배는 보러 오지 않고 드리러 옵니다. 그리고 예배의 유일한 관객은 하나님이십니다. 예배는 거룩한 드라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서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예배라는 거룩한 무대위에 서야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대사를 하고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구속사의 뮤지컬 한편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 모두의 역할입니다.
     

  3. 우선순위
    우리 모두다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가고 싶은 곳이 있지만 다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중요한 일들을 우선에 둡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어쩌면 우리 1주일은 이 1시간을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예배는 군인에게는 실전이고 올림픽 선수에게는 결승전입니다. 예배에 ‘성공’한 인생이 가치있는 인생을 산 것입니다. 주일 예배를 위하여 최고의 컨디션을 준비하십시다. 본문을 미리 읽어 온다든지 설교를 되새겨 듣는다든지 주중에 매일 말씀묵상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성공하는 예배자가 되게 합니다.

 

좋은 예배를 드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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