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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야 성공한다?"

May 5, 2017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제 마음이 산만하고 정돈되지 않아 떠오르는 대로 적어 내려갑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이번 주일어린이 어버이를 함께 축복하는 주일로 삼았습니다. 오늘(7일)을 어린이주일로 하고 다음 주(14일)를 어버이주일로 기념해도 좋겠지만 5월5일이 지난 목요일이고 내일이 5월 8일 어버이날이라서 같은 주일에 축하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단순히 창조주-피조물의 관계를 원하시지 않고 부모-자녀의 관계로, 남편-아내의 관계로 우리를 찾으십니다. 그만큼 "가정의 달" 5월은 우리가 더욱 복음적으로 섬길 수 있어서 교회에게 참 좋은 달입니다.

 

5월 9일, 대선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교회는 대통령을 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나라의 대통령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모든 유권자들이 진실과 정확한 팩트를 파악해서 투표하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교회가 증거하는 복음이 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국민의 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오후에 유아부 선생님들과 지하층에서 다과를 나누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아부 선생님 이름 맞추기(일명 담임목사 진땀 빼기) 게임을 시작으로 서로를 대신 소개하며 웃고 떠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 후 사진을 찍어서(포샵은 못 하고 합성만 한 후) 교회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다른 부서와 사역위원회 분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제가 "심방"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지면을 통해서 "장"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주일 오후에 그런 자리들을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지하실이 좋습니다. 가장 부담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요.

 

5월 21일에 제직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7일) 실행위원회와 다음 주(14일) 당회를 한 뒤  모이는 제직회(21일)이니만큼 가급적 짧은 모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1일 주일에는 산울 FC 친선경기에 응원하러 갈 계획이라서요. 유익한 회의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늘부터 김삼열 목사님께서 협동목사님으로 산울교회의 식구가 되십니다. 키가 훤칠하고 미남이신 목사님이라서 금방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가셔서 인사 해주세요. 그리고 매 주 산울교회 성도님을 소개하는 간지가 나갑니다. 주로 청년들을 소개하나 앞으로는 한나회와 모세회 어르신들은 물론 교회의 직분자들과 새가족들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박준희 목사님이 부탁하실 때 거부하지 마세요.

 

텍사스 교육청에서 아이들 놀이 시간을 3배 늘렸더니 아이들 주의력 결핍장애(ADHD)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제 마음쓰기가 산만한 이유가 어쩌면 저의 "놀이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닐까요? ㅎㅎㅎ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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