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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8월 30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1주일에 매일 평균 300명 정도의 감염자가 확진되었습니다. 신천지로 말미암아 대구에 7,000명 확진자가 이미 있었고 이번에는 수도권 교회발 확산으로 말미암아 수도권(인천, 경기 포함)이 이제 대구를 넘는 7,000명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특성상 전국으로 확산되는 상황이 현재입니다. 2월 마지막 주에 습격하다시피 우리 곁에 온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백신도 생기고 사회적 안정도 되찾겠지요. 우리의 기대와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8월 마지막 주일을 앞두고 우리 모두가 힘든 것은 봄이 끝날 때 코로나19도 끝나기를 기대했지만 실망이 되었고. 그러면 여름이 끝날 때에는 현 상황이 끝나겠지 막연히 바랬으나 그 역시 실망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절망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