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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8월 16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8월 13일, 어제 신규 확진자가 오랜만에 100명을 넘었습니다. 그것도 해외유입이 아니라 지역발생이 80명이 넘는 상황인데 그 중에는 롯데리아 같은 음식점도 포함되나 댓글을 보면 주로 "교회"를 비난합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를 포함해서 크리스천들이 사회의 안정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무색하게 사회는 냉혹하게 비난을 퍼붓습니다. 악성댓글 이미지를 여기 공유합니다. 먼저 그동안 교회가 사회에 부정적 이미지를 갖게끔 한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세상이 교회와 크리스천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갖도록 앞으로 더 인애와 공의와 정의를 위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요즘 교인들 중에는 장례를 치뤄도 교회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하는 분들이 계실 정도로 크리스천들은 교회와 사회를 많이 생각하십니다. 나중에 그런 소식을 전해 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