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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6월 20일 마음쓰기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바르게 세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초점을 둔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예수 신경이라고 표현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온 존재를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신명기 6:4-9의 유대교 쉐마를 잘 다듬고,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돌보라는 레위기 19:18의 말씀을 살짝 수정해 예수 신경이라는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셨다.

저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성경 이웃들의 삶과 1세기 유대인의 역사, 그리고 여러 믿음의 사람들의 삶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내고 있다. 여기 등장하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예수와 특별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삶이 변화되어 예수 신경의 구현자가 되었는지를 실감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그분의 생애와 사역 전체를 통틀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 신경의 탁월한 실천자로서 살았으며, 또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의 여정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있게 드러낸다.

추천서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창조한 강력한 사랑의 공동체를 그리되,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개인들의 회복과정과 그들이 이룬 공동체를 구현한다. 한국교회 안의 일부 미성숙한 교인들의 개인적?집단적 행패와 야만적 예수 신경 이탈을 보고 마음이 상한 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치유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신앙은 온통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이야기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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