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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5월 3일 마음쓰기




안녕하세요?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집에서 근무를 하고 공 예배도 드려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게 되어 부모님들의 역할이 공교육과 학교 급식까지도 맡게 되어 쉼이 없는 3월과 4월을 보냈습니다. 사생활과 사회생활의 구분이 많이 흐려진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뉴노멀"이라 부르더군요. “노멀”은 정상이라는 뜻인데...

지난 주일부터 예배당 문을 열었습니다. 주일 예배는 예상외로 혼잡하지 않았습니다. 혼잡하지 않은 이유로는 교회가 준비를 잘한 것과 많은 분들이 예배당에서 예배 드리는 것을 양보하신 것이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만 마음 한 구석에는 걱정도 됩니다. 혹시 예배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가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