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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4월 5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나무지기와 교역자들을 통해서 소식을 전해듣습니다. 제가 직접 전화 심방도 합니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것 만큼은 못합니다. 그래도 다 잘 계신 것 같아서 감사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오늘 아침에 초미세먼지가 나쁨이라서 걷기를 포기했는데 지금 보니 28 마이크로미터(μm) 이라고 하니 빨리 제 마음쓰기 초안을 쓰고는 재래시장까지 걸으려고 합니다. 물론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선블록과 함께 필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