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이승한 목사

4월 25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도권 감염과 전체 신규 확진자 수가 심상치 않은데 각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피로도가 쌓여서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방역과 건강관리에 긴장을 늦추면 안 될 것 같다는 말씀과 함께 이번 주일을 준비합니다.

지난주에 군포시와 방역처에서 저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예배 상황을 지켜본 후 몇 가지 지적을 남기고 갔습니다.

하나는 예배 시 "크게 기도를 하거나 찬송을 하는 것"에 대한 우려와 강대상에 투명 아크릴 설치입니다. 사실 이미 예배 시에 회중 찬송은 이미 성도님들이 평소보다 적은 목소리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부르시기에 비말(에어로즐)의 전파는 차단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적을 받았기에 이 자리를 빌려 앞으로도 잘하자고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강대상에 투명 아크릴은 바로 알아보기 시작해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