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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3월 14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일교차가 심한 3월입니다. 겨울 땅이 잠에서 깨어나 아지랑이 꽃으로 피어나는 3월입니다.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국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덕분에 당장 바이러스가 소멸되지는 않더라도 곧 무난한 일상을 맞이할 것 같은 희망이

보입니다. 아무쪼록 영육 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오해였지만 해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몇 주 전 공동의회에서 “부교역자의 잦은 교체”를 문제 삼아 공동의회 의장을 교체하면서까지 이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하여 논의하자는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