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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8월 18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시인(詩人) 이채(1961~)의 시를 나눕니다. 나이 60이면 8월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말복을 보내고 이제 여름 휴가철도 지난 듯 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한 풀 꺾인 것 같은 무더위가 안스러워 보입니다. 저도 이번 주에는 며칠 산으로 바다로 다녀올까 합니다.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냉철해야 하는데 여름 볕에 뜨거워진 머리를 식히고자 며칠 가까운 산과 바다로 다녀오겠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