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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6월 30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일은 저는 서초 사랑의교회 마당기도회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한국 교회의 개혁과 갱신의 현장이라고 볼 수 있는 공동체의 독특한 상황에 복음을 전하는 부르심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마음의 동참을 간구합니다. 지난 번에 설교를 했을 때도 그분들이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말씀했습니다. 복음의 본질이 회복되어 더욱 건강한 교회의 모습으로 세상에 증인되고자 하는 마음은 이곳 산본이나 서초나 다 동일한 바램입니다. 오늘 우리 이웃 교회와 함께 동력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도 이웃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번 출타합니다. 그 교회는 아프리카 태생 외국인 근로자들이 모이는 영어 회중입니다. 영어권 설교자가 필요하던차에 저와 연결이 되어서 7월에도 한 주 다녀오겠습니다. 그 교회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모이는 교회의 중요성에 대하여는 그 주에 더 자세히 제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과 8월에는 "왜?" 시리즈로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는지. 왜 우리가 기독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