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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3월 24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잘 계시죠? 저는 지금 버스 안에서 제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참석하고 있는 네이버스선교회 이사회 다음 장소로 가는 중입니다. 이사회 일정을 맞추다보니 이렇게라도 시간을 내어야 이번 주 마음쓰기가 늦어지지 않을 것 같아서 흔들리는 버스 뒷켠에 혼자 자리를 잡고 제 마음의 생각을 한 자 두 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