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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3월 17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와 교회 스토리" 주말을 갖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마태복음 24장이 생각납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인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대부분은 종말에 대한 관심이 있고 약간의 긴장감으로 갖고 주님의 재림을 잘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시리즈를 마쳐가는 이 시점에 우리가 갖는 이번 주말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요일에는 "대화를 통한 배움" 그리고 토요일에는 "노래를 통한 배움"의 시간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통한 배움"이란 질문과 참여를 필요로 하는 배움의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의 질문을 미리 모아보았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다양한 질문 가운데 가장 공통적인 관심사는 결국 "영혼 구원"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천국" 즉 하나님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라는 것보다는 "과연 나는 (그리고 내 친구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지옥에 가지 않고)?"였습니다. 그럴 것이 천국이 어떤 곳일까 는 우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하는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영혼구원에 대하여 배우는 것도 우리 "종말 스토리"에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4월10일(수요일)에 있는 "전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나"는 적절한 타이밍에 절실한 배움의 시간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실용적 전도에 대한 배움의 시간입니다. 여러분! 90분을 투자하십시오. 반드시 소그룹 리더가 아니더라도 주일 학교 교사가 아니더라도 교회 직분자가 아니더라도 크리스천이라면 배워야하는 실용-전도를 소개합니다. 수요일 오전과 수요일 저녁 에 90분을 영혼과 영원을 위해서 사용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실용 수업이기에 미리 책을 읽어 오시는 것과 이왕이면 수요일 아침과 저녁 두 번 참석하시는 것을 장려합니다. 주님 만날 때 한 명이라도 제대로 전도 했다는 말은 할 수 있어야 않겠습니까? 4월 10일 수요일입니다! "전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나"가 될 수 있습니다.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 스토리에 반드시 전도 스토리도 써내려가는 우리 산울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는 아침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이승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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