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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월 27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새해를 맞고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오늘은 지난 주 제직회에서 다룬 2018년 결산재정보고를 공동의회에서 다룹니다. 지난 주에도 말씀 드린 것 처럼 제직회에서 상세히 다루기 때문에 공동의회에서는 특이사항이나 공동의회 회원(제직이 아닌)의 질문을 주로 다루겠습니다. 그래야 공동의회가 제직회의 재방송이 되지 않으니까요. 공동의회에서는 주로 사역보고를 중점적으로 다루겠습니다. 그래서 제직회에서는 사역에 관하여는 특이사항만 다루었습니다.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다 참석하시면 두 주에 걸쳐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추가로 공동체를 위하여 사용하셔야합니다. 제직회와 공동의회 같은 교회의 회의는 성도의 의무이자 특권임에 고마운 마음은 나누지만 미안한 마음은 나누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