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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2월 23일 마음쓰기


(12월 마음쓰기는 사정상 늦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메일로 받으시는 분들은 한꺼번에 몇 개를 받게 되시는데 미안합니다. 교회 웹사이트 디자인과 관리 배우시고 도와주실 분 계실까요? 연락주세요.)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성탄절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부 예배에 성가대의 칸타타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3부 예배는 교육부서 합창제로 아버지께 기쁨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여러분이 예배를 오늘 만큼은 두 번 드리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도 말씀 드린 것처럼 24일 성탄전야에는 저녁에 차분히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25일은 공식 모임이 없이 여러분이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명절에는 특별히 우리 주위에 소외되기 쉬운 분들을 찾아가는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주에 우리 교회에서 서울역 부근의 노숙인들을 찾아서 필요한 물품과 아울러 따스한 마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실무자로 앞에서 뛰어주신 분들과 정성을 다해서 필요한 물품을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한두 번 행사로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