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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2월 16일 마음쓰기


(12월 마음쓰기는 사정상 늦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메일로 받으시는 분들은 한꺼번에 몇 개를 받게 되시는데 미안합니다. 교회 웹사이트 디자인과 관리 배우시고 도와주실 분 계실까요? 연락주세요.)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잘 계신가요? 맹추위가 지나가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나름 추운 날씨는 견딜만한데 탁한 공기는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따스하게 입으시고 외출 시 마스크 꼭 하시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오늘 제 마음을 써내려가는 금요일 오후는 분주한 날입니다. 연말과 새해맞이 준비로 (아무도 쫓아오지 않는데) 왠지 불안한 마음이 불쑥불쑥 솟습니다. 아무래도 기도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실 위임절차를 마무리 지으면서 며칠 혼자 기도의 시간을 보냈으면 했는데 그것도 무산으로 돌아가면서 12월을 바쁘게 보내고 있네요. 여러분들의 기도가 더욱 절실히 필요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오늘 설교자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