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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1월 4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11월입니다. 폭염도 먼 기억으로 보내고 벌써 겨울을 언급하는 11월 첫 주가 되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11월 첫 주에는 어김없이 산울교회(구 남서울산본교회)의 설립을 기억하여 교회의 머리시며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주말로 보내던 중 올해는 광주에서 사역하시는 박대영목사님을 모시고 말씀 사경회로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더욱 뚜렷이 보이는 주말이 될 줄 믿습니다.

"사명을 마칠 수 있다면"

설립주말과 아울러 담임목사 위임예식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말씀사경회 주제가 더욱 마음에 와닫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시작하는 것을 자랑하지 않고 마치는 그 날까지 신실하게 살아가길 기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