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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0월 28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일에 섬김이 세미나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합신 신학교에서 강의한 것과 이웃 교회의 추천을 받아 초대한 강사였지만 내용물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저의 신학과 철학과 다른 분을 모시게 되어서 의도와 과정에 무색하게 아쉬움이 많은 모임이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약간의 불협화음은 생각하는 우리로 대화하게 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외부강사의 가르침은 담임 목회자인 제가 (필요에 따라서) 교정도 보고 수정도 합니다. 지난 주 같은 경우는 이미 제가 산울교회 새언약반에서 나눈 내용과 다른 견해가 소개 되었습니다. 더욱 우리 교회가 한국 교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능하면 저의 철학과 화음이 맞는 외부 강사를 주로 초대하도록 노력하지만 가끔 불협화음이 생기는 것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11월 세미나는 합신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좋은 화음을 기대합니다. 꼭 참석 해주세요.

이번 주말은 말씀 사경회가 있습니다. 저와 아주 화음이 맞는 분입니다.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소개한 글을 잠깐 소개합니다.

박대영 목사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시조와 판소리로 하루를 여셨던 조부 품에서 자라서인지 아침잠이 적다. 1984년에 「매일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