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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7월 29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많이 더우시죠? 전 세계가 폭염과 재난으로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더위로 말미암아 100여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합니다. 한국에는 아직 그런 보고가 없는데 사실 피해가 없는지 아니면 보고 체제(體制)가 갖추어지지 않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날씨는 특히 노약자들에게 치명적입니다. 탈진과 탈수 등은 빠른 대처로 잘 넘길 수 있음에도, 당사자의 미흡한 대처와 주변의 관심 부족으로 사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