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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3월 18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늘따라 2017년 겨울이 문득 생각납니다. 당시 전임 교역자 2명의 공석과 사무 간사의 공석이 보여주듯 우리 교회는 과도기의 절정을 넘고 있었습니다. 2016년 10 월에 부임하면서 그 당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