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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2월 24일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신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탄절기는 중요합니다. 교회는 예수님 탄신일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습니다. 대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기억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우리 교회도 성탄절기를 특별하게 지냅니다. 주일 설교도 성탄절기 말씀 묵상으로 더욱 창조주의 성육신을 두드러지게 기억합니다. 성탄절기 예배를 특별하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