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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10.01 마음쓰기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잘 계시지요?

이번 주일이면 뵙겠네요. 그동안 별 일은 없었으리라 믿습니다.

제 마음을 나누는 지금은 수요일 오후입니다. 아칸소우주 북서쪽에 있는 조그마한 공항에서 제 마음을 써내려갑니다. 그러고보니 어느덧 집을 떠난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미결된 일들을 처리하고 주일에는 맨하탄에 있는 건강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청년들이 많이 있는 교회인데 그 곳에서 설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마음껏 복음을 외쳤습니다. 월요일에 아칸소우로 이동하여 이틀을 묵고 이제 뉴욕으로 다시 갑니다. 그곳에서 오늘 저녁에 기도모임을 인도한 후 내일 아침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고보니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보스턴 매사추세츠와 아칸소우를 방문하는 동안 수많은 하나님 나라의 사람들과 좋은 친교를 하였습니다. 한 때, 같은 지붕 아래서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동역하던 귀한 분들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