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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어깨동무 팀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늘부터 4주간에 걸쳐 "어깨동무" 모임이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나무지기 어깨동무"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지난 몇 년간 수고하신 나무지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수고하실 나무지기들이 함께 어깨동무하는 모임입니다. 4주간의 모임의 목적은 무엇보다 우리 산울교회의 핵심 섬김이들이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함에 있습니다.

4주간이 지나면서 어떤 분들은 올 해에는 나무지기 사역에서 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어떤 분들은 올 해는 섬기지 못하지만 산울교회의 소그룹 가치관과 담임 목회자의 목회철학에 대하여 같은 마음을 품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섬기게 됩니다. 지역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나무모임인데 솔직히 모든 나무모임에 나무지기를 세울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나무지기가 없는 나무는 우선 나무지기 없이 모이고 저를 포함한 모든 목회자들을 우선으로 하여 임시 나무지기로 섬기려고 합니다. 앞으로 남-여 전도회를 새롭게 구성할 것이나 교회의 많은 봉사 중 특별히 주말 봉사(토요일 청소와 주일 식당)는 나무 소그룹이 명시되어야 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