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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이모저모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청소년

청소년부 수련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기도와 격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참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 보다도 매주 수요일 기도로 수련회를 준비하시던 교사님들과 교역자님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들이 무릎으로 하나님께 아뢰던 모습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앞둔 불안한 현재의 삶이 이들의 삶이지만 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말씀을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물들지 않으나 이 세상에서 후퇴하지 않고 이 세상을 복음의 능력으로 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제자들을 양육하도록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