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이승한 목사

죄, 죄인, 그리고 구세주


이번 주로 2017년 들어서 시작한 예배 시리즈 일곱번째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우리는 24/7 예배자입니다. 예배를 드려서 우리가 예배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배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