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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한 목사

이모저모


청년1부 1박2일 MT에 다녀왔습니다. 이전 세대는 “수련회”라고 부르고 젊은 세대는 MT(member training)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청년부는 양육은 1부와 2부로 나뉘지만 행정은 연합으로 모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다-세대 (어떤 분들은 “청년”들을 같은 세대로 보시지만 본인들은 구분합니다. 20대와 30대의 차이점도 상당하지요.)의 합력하심으로 더 좋은 열매를 기대 해봅니다. 기성세대의 관심과 격려 (재정적 후원도 많은 격려가 됩니다.) 그리고 기도와 지도편달을 부탁합니다.

지난 주에 예결산당회를 잘 마쳤습니다. 4시간이 넘는 회의로서 성도님들의 신임을 받은 섬김이들이 당회의 역할을 잘 감당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공동의회에 제출할 2016년 결산보고서와 아울러 2017년 예산안을 오늘 제직회에서 다루게 됩니다. 참고로 모든 제직들은 오늘 제직회에서 발언 해주시고 공동의회에서는 제직회에서 이미 다룬 질의응답은 다루지 않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야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따로 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