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사랑으로

​사랑하며 땅끝까지

산울

사람을 세우는 사람들​

leadership profile
이승한

이승한 목사는 1975년에 도미한 후 40년의 이민자로서의 삶을 뒤로하고 산울교회의 부르심에 2016년 10월 부임했다. 1984년 뉴욕의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한 후 1985년에서 1990년까지 뉴욕에서 도시계획가로 일을 하던 중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을 받아 1993년에 고든컨웰신학대학원을 졸업함과 아울러 목사안수를 받았다. 1995년에 새언약장로교회New Covenant Presbyterian Church를 보스턴에 개척한 후 계속 영어권 차세대 교회를 담임하였으나 차세대를 섬기기 위하여 1세 한인 교회로의 부담을 갖고 뉴욕에서 1세 한인 목회를 3년 경험하였다. 이민 교회와 한국 교회를 "짝사랑"한다고 말하는 이 목사는 산본의 주민이 되는 것이 첫 해에 이루고자 하는 "꿈"이라고 말하며 한국 교회와 사회를 배우는데 열심을 내고 있다.

신학교에서 G.K. Beale교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며 그 후에는 존 맥아더, 팀 켈러, 존 파이퍼, RC 스푸룰, 클라인, 에드먼드 클라우니, 신클레어 퍼거슨, 박영선 목사님들의 글과 설교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근래에 와서 톰 라이트와 스캇 맥나잇이 강조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본인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 한다.

​"나는 건강한 목회자가 아니다"라고 자신을 말하며 "그래서 매일 내 자신에게 복음을 선포하며 의원이신 예수님이 없이는 한 시도 살 수 없는 죄인"이라고 고백을 하는 목회자로서 경기도 산본을 자신의 제 2의 고향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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