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사랑으로
사랑하며 땅끝까지

산울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산울교회는 1997년 11월 2일에 설립된 교회입니다.

남서울교회에서 개척을 지원하여 개척할 당시 ‘남서울산본교회’로

시작했고 초대 담임은 이문식 목사입니다. 2007년 교회 이름을 현재

이름인 ‘산울교회’(예장 합신)로 변경했습니다.

 

산울교회는 지난 25년간 5개의 교회를 분립개척하며 교회 자체의 성장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써왔습니다. 현재 산울교회는 윤여길 목사(2대 담임), 이승한 목사(3대 담임)를 거쳐 김수억 목사(4대)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산울교회는 ‘사랑하며 땅끝까지’라는 사역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으뜸되는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7-40)를 말씀과 또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라는 말씀을 교회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울교회는 ‘평화, 고난, 나눔, 섬김’이라는 영성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사시면서 가르치고 본으로 보여주셨던 핵심적인 가치관이라 보고 있으며 교회는 이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고 따라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산울교회는 이 땅에 심기운 하나님의 나라로 ‘사랑하며 땅끝까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화, 고난, 나눔, 섬김’의 가치를 실행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 귀한 부르심과 가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1월 일정

11/6일
(주일)

당회

11/13일
(주일)

​학습 문답식

11/20일
(주일)

추수감사주일
​나무지기 전체모임

11/27일
(주일)

학습식